대구 청소년 생명안전망 가동…상담은 1388로 바로 요청
대구시가 학교 안팎의 위기청소년을 교육·상담·복지·경찰·소방기관으로 연결하는 협의체를 가동했습니다. 새 지원사업 모집은 아니므로 도움이 필요할 때는 협의회 접수를 기다리지 말고 청소년상담 1388이나 긴급전화로 바로 요청해야 합니다.
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소득기준 등을 충족하면 거주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와 치료관리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훈병원·위탁병원 이용 때는 중복 지원되지 않으므로 신청 전 이용기관과 준비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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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구시가 학교 안팎의 위기청소년을 교육·상담·복지·경찰·소방기관으로 연결하는 협의체를 가동했습니다. 새 지원사업 모집은 아니므로 도움이 필요할 때는 협의회 접수를 기다리지 말고 청소년상담 1388이나 긴급전화로 바로 요청해야 합니다.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의 어린이 지원 대상이 14세까지 넓어집니다. 대구의 어린이·임신부는 9월 2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대상별 일정과 지정기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구보건소가 40~64세 1인가구를 대상으로 운동·정신건강·영양 활동을 묶은 6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신청기간과 정원은 공개되지 않아 전화로 마감 여부와 참여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정부가 2026년 하반기부터 노인·장애인 돌봄가구 가운데 위기 신호가 큰 가족을 집중 발굴합니다. 최대 72시간 긴급돌봄 등 후속 지원은 2027년 시행 예정이므로 현재 이용 가능한 제도와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대구 동구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500명을 모집합니다. 노인 정서·운동·인지 3종과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등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해야 합니다.
8월 3일부터 대구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역이 수성·달서구에서 북구·서구·중구까지 넓어졌습니다. 대구에서는 13개 의료기관, 의사 16명이 참여하며 이용 전 기관별 예약과 서비스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과 방문이 어려운 대구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전문인력이 찾아가 구강 상태를 살피고 관리 방법을 안내합니다. 별도 공개모집이 아니라 구·군 추천 방식이어서 대상 여부와 연계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노인맞춤돌봄 이용자 약 56만 명의 폭염 안전관리가 강화됐습니다. 서비스 대상 여부와 지역별 지원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65세 이상 노인이 기존 돌봄서비스를 기다리는 동안 최대 한 달간 영양·가사·동행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과 대상에 맞는 기사만 모아 신청 전에 확인할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원은 복지기관 종사자와 이용자, 가족이 꼭 알아야 할 정책과 서비스를 과장 없이 쉽게 설명하는 매체를 지향합니다.
예원 소개와 편집원칙 보기 →예원 부설 평생교육원
복지기관 종사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소규모 대면 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온라인 영상이 아닌 교육원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교육 일정·수강료·정원은 정식 개원 후 공개합니다.현재는 개원 준비 기간으로 사전 문의만 가능합니다. 정식 접수 시작일은 이곳에서 안내하겠습니다.
010-4570-7038상담 가능 시간은 개원 후 안내 · 방문 전 전화 확인 필수